내맘대로

"일본의 닌텐도 게임기 같은 것을 개발해 볼 수 없느냐"는 이명박 대통령의 제안을 네티즌이 단박에 실현시켰다. 바로 '명텐도'의 탄생이다.

5일 한 네티즌이 올린 이 패러디물은 "위대하신 민족의 영도자 MB가카(각하)께서 순시중에 말씀하신 주옥같은 말씀을 받들어 새롭게 출시한 초딩용 게임기"라는 문구로 '명텐도'를 소개하고 있다.

"위대하신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면서 "왼쪽으로 가는 것과 빨간색을 싫어하시니 좌회천 버튼과 빨간색을 완전히 제거했다"는 내용도 눈길을 끌었다.

"일본산 조명 시스템인 '뉴라이트'를 기본 장착해 어두운 지하벙커에서도 가카가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대목도 있었다.

이 네티즌은 '기본 제공 타이틀'이라며 게임 타이틀도 '자체출시'했다. 물대포, 방패, 최루액 등을 사용해 촛불시위대를 진압하는 게임인 <가카를 지켜라!>와 '방송장악' 논란을 빗댄 <방송국 점령작전>이 그 예다.

이 네티즌은 "<대운하를 파자>, <독도가 우리땅?>, <역사를 뒤집어라>, <주식해서 부자되세요> 등의 많은 게임 타이틀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이 네티즌은 '명텐도'의 용량을 '2MB 대용량'이라고 소개한 뒤 "확장불가"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다음은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명텐도' 패러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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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쯤인가요? 신인선수 드래프트전에 아는 분의 의뢰로 촬영을 나간적이 있습니다
어떠한건지도 모르고 그냥 화보촬영하는데 영상좀 찍어주고 인터뷰좀 찍어달라더군요
사실 전 농구를 좋아하지 않아서 선수들을 잘 모릅니다
막상 도착하니 농구선수들이더군요 ㅎㅎ 하승진선수 보고 알았습니다
간단한 일인줄 알고 촬영하러 갔는데 뭥미...7시간이나 촬영을 해야했습니다
덕분에 준비해간 테입과 배터리를 모두 사용하고 왔지요^^
편집까지 하려다가 시간과 여건이 되지 않아서 그냥 원본테입을 넘겨주고 왔는데
이제보니 점프볼 사이트에 이렇게 올라왔더군요 ㅎㅎ
저날 화보촬영은 참 재미있었습니다
하승진, 김민수, 차재영, 강병현, 윤호영
전부 재미있는 친구들이더군요 ㅎㅎ
촬영은 참 길고 지루하고 힘들었지만 재미있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촬영한 테입을 보여드리니 점프볼 관계자분이나 IS사장님도 좀 만족하시더군요
80%정도 마음에 들었다나요? ㅎㅎ
50%가 아니어서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ㅎ
저 선수들이 올해 각자 자기의 구단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걸보면
참 기분이 묘하네요^^ 저때는 누군지도 몰랐는데^^;
앞으로도 많은 활약보여주어서 팀의 기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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