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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4차혁명 비전

2021 부와 성공 트렌드 읽기 #1.학생 직장인 모두 성공하는 법 10분으로 답드립니다.

by 비전코치 멘탈리스트 2021.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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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명쾌하게 설명하는 영상으로 가져왔습니다.

일단 여기 바로 재생을 눌러 들어봅시다. 클릭클릭!!

 

빠르게 진행돼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직장인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학생들은 무엇을 전공해야 더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지 짚어봅니다

 

이제 1,2 가지 직업으로 성공을 논하는 시대는 지나간지 오래되었고, 가방끈 길이와 여러 연줄로 성공하는 시대도 물론 존재하지만, 시장성이 변화하고있습니다. 

 

새로운 지식정보가치

선한영향력

 

두가지를 축으로 많은것들이 흘러가고있습니다.

변화의 물결을 잡아봅시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제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으로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산업 환경의 변화를 의미한다.

이 용어는 세계경제포럼의 창시자 중 하나인 클라우스 슈바브(Klaus Schwab)가 2015년에 포린 어페어의 기고글에서 처음 사용했다. 2015년부터 여러 도서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후, 2016년 1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도 언급되기 시작했으며, 학자에 따라 제시하는 키워드는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기계학습과 인공지능의 발달이 주요 수단으로 꼽힌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정의는 존재하지 않는다.[1] 이번 경우에는 산업 혁명이라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는데, 18세기 산업 혁명 수준이나 그 이상의 생산 효율 증가가 예견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거 기계 한 대가 노동자 수백 명을 대체했듯이 이번에는 프로그램 하나, 컴퓨터 한 대가 수백, 또는 수십만 명의 전문 인력을 대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21세기에 등장한 스마트폰은 10년도 안 되는 시간에 세계적으로 보급화 되었다. 그리고 iPhone을 출시한 애플은 10년 만에 세계 7대 기업 중 단연 최고인 1위에 올라갔다. 그리고 신세대가 구세대보다 더 작은 나이 차이에도 서로 간에 세대차를 느끼는 이유도 기술 혁신 및 상용화 속도가 과거에 비해 엄청나게 빨라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술적 실업 문서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기술이 발전하는 이유는 편리의 추구이며 이는 인력의 필요성을 줄이는 것인데 오히려 인력의 필요성이 늘어난다면 그건 기술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퇴보하고 있는 것이다.

 

 

나타날 미래의 직업 비전

제4차 산업 혁명에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이 기계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리라는 것이 대부분 전문가의 의견이다. 특히, 인간이 두뇌를 써서 수행하는 일의 대부분이 장기적으로 인공지능에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컴퓨터의 유지비는 인간 노동자와 비교할 수 없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완전히 능가하기 전에도 일자리는 계속해서 줄어든다고 전망된다. 2015년~2020년에 714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200만 개가 새로 생겨난다. 기계 지성이 인간을 완전히 능가하는 시점에 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견해차가 크게 일치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젠가 이런 순간이 올 것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컴퓨터는 할 수 없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증명할 수 있다.

  1.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연산은 'and', 'or', 'not' 연산만으로 치환될 수 있음을 보였다.[16] 당연하지만 컴퓨터는 and, or, not을 계산할 수 있고, 따라서 컴퓨터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여기서 '연산'이라고 하는 것은 바둑, 체스, 작문, 번역, 작곡, 소설 쓰기, 영화 만들기[17], 잡담하기, 판결, 운전, 상담, 과학 연구, 그리고 더 나은 인공지능을 만드는 일까지, 우리의 두뇌가 수행할 수 있는 모든 작업과 그 이상을 포함한다.
  2. 우리가 어떤 사람의 뇌를 아주 정밀하게 관측하여, 그 사람의 뇌세포 하나하나의 연결과 연결 강도를 알아내 컴퓨터로 똑같이 시뮬레이션한다고 하자. 이 작업은 아주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으며, 실제로 뉴런의 수가 적은 편모동물이나 작은 곤충에 대해서는 이 작업이 실험실에서 여러 차례 성공한 바가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그 사람의 생각을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할 것이며,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무진장 비효율적인 방법이지만, 컴퓨터가 인간이 할 수 있는 어떤 작업을 수행하는 데에 근본적인 장벽 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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