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애프터 스쿨이 공중파에 모습을 나타냈다 파워풀하고 한국의 푸시캣같은 그룹이 되겠다고 하던데 일단 의상의 저 삼선양말은 걸스어라운드를 따라한 컨셉이고 댄스는...파워풀...힘은 어디다가 쏟고 계시는건지... 섹시는...섹시라기보다는 천박에 가깝다 느껴지고... 5명의 손담비가 모여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는데 대체 손담비는 어디있는건지.... 다들 첫무대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손담비의 댄스를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고 유난히 눈에 띄는 한언니는 얼마나 성형외과 의사분과 친하신지 몰라도 그 병원은 그만다니시고 다른병원으로 가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상당히 부자연스런 결과를 낳으셨으니 다른곳이 낫겠지요... 티저영상도 공개하고 언론에도 흘리고 음원도 20일 발매라는데 벌써 돌아다니고있고.. 암튼 언플은 참 많이하셨는데 소문난 잔치에 먹을꺼 없다고 기대만 잔뜩하고 만것같네요 그냥 손담비의 새앨범을 기대해봅니다 대표곡을 Ah 말고 Playgirlz로 하고 나오는게 더 좋았을꺼 같네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가수 이정이 첫휴가를 나와서 해병대 전통에 따라 어머니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당시 지하철역에 있던 사람중 한분이 핸드폰으로 촬영을 해서 올려서 알려졌다
이정도 나와 같은 분당에 사나보다 어머니가 야탑역 지하철로 마중나왔다는데 어머니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다
해병대 전통은 첫휴가때 어머니를 보면 꼭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 이노래를 부를때 마지막부분에는 울컥하는 모습이 짠하게 느껴진다
"어두운 밤하늘에 팔각모 쓰고 골목길을 접어들때에 저 멀리 어머니 나와 계신다. 못난 아들 반기려고 어머니 어머니 울지마세요, 울지말고 들어가세요 다음에 이다음에 전역하거든 못다한 효도 다할게요 아들아 아들어 들어오거라, 울지말고 들어오너라 다음에 다음에 전역하거든 행복하게 살자꾸나"